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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배움과 경험의 나눔터 활짝 여는 날,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21
조회수
560

배움과 경험의 나눔터 활짝 여는 날, 성황리에 마무리


2019.6.17


□ 수원시평생학습관(관장 정성원)에서는 지난 6월 14일(금)~15일(토) 이틀 간 학습관의 다양한 강좌를 만나고 경험하는 ‘2019 활짝 여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2017년부터 개최되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는 여러 강좌를 시민들이 직접 보고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 활짝 여는 날은 수원시평생학습관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를 보여주는 아카이빙을 시작으로 그동안의 활동을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는 <조PD가 간다>와 학습자들의 배움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특히 그동안 드러나지 않은 각 사업 담당자들의 활동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조PD가 간다> 열 편의 영상은 학습관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고고장에서는 지난 8년간의 시민인문학교 전시와 더느린삶의 활동 사진 전시가 열렸고, 필사 체험과 강사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맵시무부먼트 체험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6월 14일 저녁 모두의숲에서 열린‘비밀의 숲 : 좌충우돌 학습모임 성장기’토크콘서트는 학습자들의 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학습관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해 배움과 나눔, 성장과 고민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서 참여자들은 모임에 참여하는 다양한 이유와 성찰과 배움의 이유를 공유하고 공감하며 새로운 교류의 장을 만들어 냈고, 이를 통해 큰 공감과 깊이 있는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 더느린삶 수강생들이 직접 참여한 더느린시장에서는 강좌를 통해 배운 여러 생활의 기술을 나누었다. 수강생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한 막걸리 빚기와 꿀벌빙고게임과 즉석 사진 촬영은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잊고 있던 전래놀이인 제기차기와 윷놀이를 함께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호응을 얻기도 했다.


□ 6월 15일(토) 모두의숲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나무 사이를 밧줄로 엮어 만든 밧줄놀이터는 신청자가 많아 20~30분을 대기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고, 거북이공방에서 활동하는 모임원들은 그동안의 작품을 전시·판매하기도 했다. 또한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화덕을 이용한 화덕피자와 감자 등의 먹거리가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 수원시평생학습관 정성원 관장은 “이번 활짝 여는 날에 학습관을 처음 찾는 시민들이 예년보다 많이 방문하여 수원시평생학습관을 더욱 빛내주었다”며 “이 축제가 학습관 뿐만이 아닌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발적인 배움의 장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내역]

일간투데이 | 수원시평생학습관, '활짝 여는 날' 성황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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