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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차별 안희경 재미저널리스트-엄기호 사회학자 북토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2.22
조회수
94

인간 차별 안희경 재미저널리스트-엄기호 사회학자 북토크 메인 이미지




2025년 수원시평생학습관 인문교양 프로그램 
수원 지관서가 개관 기념 특별 기획강좌 
<잠시 멈추어서 바라보다> 첫 번째 시간. 





2월 21일 금요일 저녁7시에
수원시평생학습관 2관 211호 나눔2에서 열렸습니다. 

60명 신청에, 거의 과학 수준으로 절반의 인원 참석으로
딱 서른 명이 함께 했습니다. 





[참가자 후기] 공유합니다. 

  • 느슨한 연대를 위해. 공동체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위안~~♡

  • 사람이 차별을 느낀다는 점이 삶에 깊이 내재 되어 긴장하게하고 건강을 해치는 것 마는것.

  • 한 공간.시대에서 다양한 삶이 이루지고 있지만 역시 다함께 공존.공생하기 위해서는 자가님 처럼 자기의 경험을 알리고 교육하는 토대가 중요함.

  • 차별화에 대한 다얌한 생각

  • 외국에 가본 적이 없는 데, 강사님들처럼 외국에서 장기체류하다보면 배울께 많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글쎄요,의문점이많이생곘어요 더공부를해야될거가따는생각을하게됨

  • 차별이 아닌 다양성을 인정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과 나눔을 일상에서 실천해야겠습니다.

  • 차별과 혐오는 맞닿아 있고 감각적인 느낌으로 행해진다 처신을 잘해서 상대를 존중 하는 마음이 관계속에서 존엄을 형성한다

  • 인간의 차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 세계의 모든 인류가 차별 없이 평등하게 생활하며 펑화로워지는 그날을 꿈꿔봅니다.@^^@

  • 강의도 좋았고 참여해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것도 좋았습니다

  • 개인화, 혹은 무지한 신념으로 결속한 연대를 지양하며 관계성에 대한 고민이 늘 있었는데, 느슨하고 안전한 연대에 대한 제안, 가능성이 흥미로웠다. 내주변에는 없는 차별의 대상들에 대한 얘기를 들으며 나역시 편협한 사고로 일종의 앙어기제를 가지고 지내왔으리라는 자기반성을 할 수 있었다. 직관적인 개인의 상식만으로 판단하고 결속하거나 차단하지 않을것이다.
  • 요즘 고민하는 사회 현상을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 볼 수 잇는 시간

  • 사람에 관한 이야기

  • 마지막 기자 지원자에 대한 배려의 조언. 다양한 공간.세대.문화 차이에 대한 경험담

  • 진행방법. 사회자의 역활

  • 강사님들이 달변이심!

  • 1.시간대가좋았음 2.주제는 좋았으나 강의내용은두서없이 이끌어나갔음

  • 어렵고 무거운 주제를 인간사 필수인 관계를 통해 풀어갈 수 있는 가능성과 희망을 보여주는 토크였어요. 책도 읽어보겠습니다.

  • 이웃간의 관계 만들기로 공동체 형성과정의 필요성을 느낌ㆍ

  • 현직에 계시는 작가님과 교수님께서 같이 대화를 주고 받으며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 더 좋았습니다.

  • 편안한 분위기에 흡인력있게 이야기 해주셔서 좋았다 다양한 분들이 오셔서 좋았다

  • 일방적인 강의진행이 아니라 질의 응답 등 나눌수 있어 좋았고, 모든 얘기에 귀기울이고 집중하는 작가님의 모습과 잘 요약하고 방향을 잡아주시는 진행자님 덕분에 두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알찬 시간이었다.

[다음주 북토크 예고]
2월 25일 화요일 오전10시에, 
니은서점 마스터북텐더이자 사회학자인
아주대학교 노명우교수님의 
<지배받지 않는 삶을 위한 고전 독서>
같은 장소 2관 211호 나눔2에서 열립니다! 

<잠시 멈추어서 바라보다> 6월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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