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연대를 위해.
공동체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위안~~♡
사람이 차별을 느낀다는 점이 삶에 깊이 내재 되어 긴장하게하고 건강을 해치는 것 마는것.
한 공간.시대에서 다양한 삶이 이루지고 있지만 역시 다함께 공존.공생하기 위해서는 자가님 처럼 자기의 경험을 알리고 교육하는 토대가 중요함.
외국에 가본 적이 없는 데,
강사님들처럼 외국에서 장기체류하다보면
배울께 많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쎄요,의문점이많이생곘어요 더공부를해야될거가따는생각을하게됨
차별이 아닌 다양성을 인정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과 나눔을 일상에서 실천해야겠습니다.
차별과 혐오는 맞닿아 있고 감각적인 느낌으로 행해진다
처신을 잘해서 상대를 존중 하는 마음이 관계속에서 존엄을 형성한다
인간의 차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 세계의 모든 인류가 차별 없이 평등하게 생활하며 펑화로워지는 그날을 꿈꿔봅니다.@^^@
강의도 좋았고 참여해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것도 좋았습니다
개인화, 혹은 무지한 신념으로 결속한 연대를 지양하며 관계성에 대한 고민이 늘 있었는데, 느슨하고 안전한 연대에 대한 제안, 가능성이 흥미로웠다. 내주변에는 없는 차별의 대상들에 대한 얘기를 들으며 나역시 편협한 사고로 일종의 앙어기제를 가지고 지내왔으리라는 자기반성을 할 수 있었다. 직관적인 개인의 상식만으로 판단하고 결속하거나 차단하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