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달력 주제는 '손에서 손으로_작업자들의 이야기'입니다.올해는 22년도 거북이공방 강좌를 이끌어주셨던 강사님과 함께 했는데요, 강사님의 손과 강좌에서 다뤄주셨던 작업 이야기를 담았습니다.(22년 신규 활동모임 선생님의 작품도 달력 곳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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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제작을 위해 작품을 출품해 주신 21명의 활동모임 선생님,
매년 거북이공방 활동들이 잊지 못할 순간이 되도록 사진으로
기록해 주시는 행궁동사진관 박태식 작가님
거북이공방에 대한 애정을 담아 달력을 디자인해 주신
플랜포히어 선생님,
거북이공방에 누구보다 진심으로 함께해 주시는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