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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정의 <손상된 행성에서 더 나은 파국을 상상하기> 영화 비평

교육기간
2025.04.10 ~ 2025.06.12
시 간
목 / 19:00 ~ 21:30
분 류
인문 교양
인 원
200명
강사명
손희정
장 소
온라인 줌zoom
비 용
0원
문 의
031-248-9700

손희정의
<손상된 행성에서 더 나은 파국을 상상하기> 영화 비평

「손상된 행성에서 더 나은 파국을 상상하기」에서 다룬 영화 비평을 다룹니다. 

04.10 인류세 시대의 호모 이그노런스 : 영화로 보는 기후 생태 위기
05.08 세상만물의 생기: ‘피노키오’ 와 함께 상상하는 다른 세계
06.12 돌봄 없는 인간은 가능한가? : 연립의 사회를 그리기



「손상된 행성에서 더 나은 파국을 상상하기」 목차 참고 

프롤로그: 질병X와 무지를 선택한 인간, 호모 이그노란스

1장 인류세, 쑬루세, 그리고 갯벌 수라
-인류세를 경계 사건으로 만들기: 도나 해러웨이의 제안
-수라의 공-지하적, 공-생산적 역능

2장 파국 속에서 자연을 팝니다
-‘아바타’ 시리즈의 강고한 이분법과 지배적 허구
-여기, 말하는 너구리의 세계가 있다

3장 “문명은 자연과 대결한다”는 믿음
-군사주의, 그리고 페미니즘
-<말레피센트>, 당신이 알던 것과 다른 이야기
-<겨울왕국 2>의 ‘미지의 세계’ 길들이기
-자연의 심장을 공유하고 있다는 깨달음

4장 생기를 지닌 기물(奇物), 오드킨 이야기
-콜로디, 디즈니, 델 토로의 <피노키오>
-아버지의 아들이 아닌 오드킨, 기이한 친척의 탄생

5장 세상의 끝에서 ‘인간-너머’를 말하기
-“이러다 다 죽는다”는 불안과 트랜스휴먼이라는 환상: <이어즈 앤드 이어즈>의 예
-비판적 포스트휴머니즘의 상상력과 <서던 리치>

6장 의존 비판 요청: 의존과 돌봄의 관점으로 본다면
-<퍼펙트 케어>, 돌봄이 상품이 될 때
-“죽이는 노동”까지 여성의 몫
-<아임 유어 맨>이 그린 ‘인간성’
-<메종 드 히미코>의 ‘선택 가족’

에필로그: 이것은 유토피아, 혹은 레퓨지아?
 


강사 : 손희정(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문화평론가)
일시 : 4.10 / 5.8 / 6.12 (목) 저녁7시 ~ 9시30분 
장소 :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수업
(강연 1시간 전에 줌 주소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개인정보의 핸드폰 번호를 잘 확인해주세요.)
정원 : 50명 
대상 : 시민 누구나 
참가비 : 무료  

강사 소개 
손희정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미디어연구 X 영상문화기획 단체 프로젝트38 멤버.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화이론을 전공했으며, 문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손상된 행성에서 더 나은 파국을 상상하기』 『당신이 그린 우주를 보았다』 『다시, 쓰는, 세계』 『페미니즘 리부트』 등과 공저 『제로의 책』 『도래할 유토피아들』 『원본 없는 판타지』 등이 있다. 『다크룸』 『여성괴물, 억압과 위반 사이』 『호러 영화』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백래시』에 해제를 썼다. (출처 : 인터넷 서점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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