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

통합검색

참여마당

교육후기

캘리그라피 교육을 마치고

작성자
육영주
작성일
2022.06.23
조회수
40
자기 개발을 해야 하는데, 해야만 하는데 하는 마음으로 살아오면서
젊은 세월을 은퇴하고, 굳을 대로 굳은 머리와 손을 가지고 멋진 글씨를 쓸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가지고
쑥스럽게 시작하였다.
집에서 학습관 까지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들뜬 기분으로 도착하여 강의실로 들어가 첫 수업을 하던 때 가 엊그제 인데 벌써 종강 이라고 한다.
한 글자 한 글자 새롭게 그려내는 시간은 적은데 어느덧 주어진 두 시간이 아무도 모르게 순삭 하고 또 일주일 뒤를 기다리게 하였던 시간들이 너무 아쉽다.
강사님의 시범으로 백지 위에 그려지는 멋진 글씨로 채워치는 모습을 보며 우와 하며 감탄만 하였는데 끝날 시간이 되니 수강생 모두도 새롭게 그려내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지만 배움의 시간이 짧아서 인지 아직은 아쉬움이 남는 듯 하다.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해주신 윤경숙 강사님 멋지십니다. 화이팅
댓글 1
오유진 2022.06.24

안녕하세요 육영주님! 생활문화학교 담당자입니다.
캘리그라피 과정에 참여해주시고, 소중한 경험을 후기로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움이란 정말 끊임없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시는 육영주님도 아주 멋지십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