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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자세 아름다운 워킹 강좌 후기 : 워킹, 포즈, 턴 그리고 워킹

작성자
김미경
작성일
2025.02.21
조회수
107/2



* 평생교육사 현장실습생으로, <바른자세 아름다운 워킹> 10회차 수업 중에 5회차 수업을 참관하여 작성한 후기입니다.



<바른자세 아름다운 워킹> 5회차 수업이 310호 예담 강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수업의 강도는 높아지고, 마지막 미니 패션쇼를 위한 준비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오늘은 단순한 워킹을 넘어, 기본적인 자세를 더욱 견고하게 다지고, 포즈와 턴을 세련되게 다듬는 과정이 이루어졌다.


수업의 시작: 기본기 다지기 - 벽에 기대어 서 있기
본격적인 워킹 연습에 앞서, 수강생들은 베이직 포즈를 유지한 채 벽에 몸을 붙이고 약 10분 동안 서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연습은 단순해 보이지만, 두 발과 두 무릎을 붙이고 배에 힘을 주면서 가슴과 어깨를 펴야 했기 때문에 상당한 인내와 힘이 필요했다.
처음에는 쉽게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허벅지, 무릎, 코어에 힘이 주어지고 긴장이 쌓였다.
단 10분인데도, 몸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포인트 모던 베이직 포즈 -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던 동작
오늘의 핵심은 포인트 모던 베이직 포즈였다. 기존 베이직 포즈에서 섬세한 런웨이와 발동작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포인트 모던 베이직 포즈, 스위스트턴, 와이드턴, 스위스트턴을 이어서 하는 난이도가 있는 동작이었다. 학습자들은 열심히 배웠고 열정적으로 연습했다.
강사는 포즈를 유지하는 동안 균형을 잡는 법과 왼발과 오른발의 움직임, 오른 다리와 왼 다리의 굽힘 정도까지 세밀하게 지도했다.
처음에는 이해되지 않았던 턴의 동작이, 반복 연습을 통해 점점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턴이 되었다.
학습자들은 턴을 하면서도 워킹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연습을 병행했다.
강사는 한 사람씩 동작하고 턴하는 모습을 동영상을 찍어 개인들이 무엇을 고쳐야하는지 알려주었다.

미니 패션쇼를 향한 준비 시작
이제 5회차를 남겨두고 미니 패션쇼 의상을 논의했다. 지금까지 배운 동작들을 연결하여 하나의 런웨이를 완성해야 하는 시점이 온 것이다.
수업이 끝났음에도 몇몇 학습자들은 30분 가량 5회차에서 배운 포인트 모던 베이직 포즈를 연습했다. 3월 말, 멋진 패션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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