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기관협력]감정돌봄 – 우울, 불안, 분노다스리기
사람들은 모두가 각각의 다른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모양과 성격이 다르다. 어떤 경험을 하고 자라 왔는지에 대해 특히 다를 수 있다. 가끔은 감정 조절 장애자들을 종종 TV에서 볼 수 있다. 그들은 친구들의 모임에서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자신이 제시한 의견을 거절당하면 무시당했다고 생각하고 화를 낸다. 그것은 ‘내 의견은 항상 환영 받아야 하다’는 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면 비합리적인 생각을 갖고있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합리적], [비합리적], [객관적]등 이런 개념이 없다. 그래서 운동이 필요하고 대화가 필요하다. 강사님은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감정의 일기를 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감정일기 쓰는 방법은 먼저 날짜를 쓰고, 1. 오늘은 어떤 감정을 느껴셨나요?. 2. 감정의 정도는 몇점이었나요?. 3.그 감정을 느낀 생각이나 상황은 무엇인가요?. 4.하루 평가 및 계획등을 차례로 쓴다. 우울의 원인은 세로토닌 부족으로 일어난다. 세로토닌을 높이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운동, 햇빛 쐬기, 자연과 함께하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감사의 효과는 긍정성을 증가하고 부정성을 감소시킨다. 주변과 원만한 관계도 형성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은 따로가 아니다. 운동은 몸이 건강하고, 마음은 정신을 건강하게 한다. 우울감을 느끼면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된다. 오프라 윈프리는 불운했던 어린시절에 감사의 일기를 쓰면서 극복 했다고 한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어떤 환자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매일 감사의 일기을 썼다. 그 후 의사의 진단은 희망적인 결과로 나왔다. 평소에도 부정적인 단어보다는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해야 한다. 화를 다스리는데는 복식 호흡도 많은 도움이 된다. 복식호흡은 신체적 긴장을 낮추어 신체적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평소에 분노를 예방하는 방법은 음악을 듣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산책과 영화를 보고, 쌓인 분노를 방출하는 것이다. 평소에 내가 어떤 것에 행복해 하는지, 어떤 것에 우울해 하는지를 잘 관찰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