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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세계

작성자
박경희
작성일
2024.11.10
조회수
183/2
제목: SF의 세계
SF란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한 상상력. SF는 현재의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의 기술 발전과 그로 인한 사회 변화를 상상한다. 우주 여행,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변화를 현실과 상상의 경계탐구이다. SF는 현실에서 아직 불가능하지만 과학적으로 가능할 수 있는 상황을 그린다. 이를 통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탐구하고 확장한다. SF는 단순히 과학기술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로인한 인간과 사회의 변화탐구이다. SF의 핵심요소는 과학소설이다. SF의 핵심은 미래과학이고 과학의 합리성이다. ‘SF가 내몸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이런 상상도 해본다. 미래에는 인조인간, 아바타, 첨단의 로봇등 이런것들이 인간을 지배하고 지구를 지배하는 날이 올 것이다. 나는 누구를 사랑하게 될까?. 나도 바꾸고 상대도 바꿀수도 있다면, 예를들면 ‘나는 차은우를 좋아한다, 차은우를 만들어 오라’ 이렇게 취향되로 바꾼다면 우리의 정체성이 있을까?. SF의 효과는 다른 상황이 되어 보는 것이다.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은 관점, 모르지 않는데 친숙하지 않다. 만약 내 클론을 만들 수 있다면?. 진짜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수많은 내가 나올수 있겠지. 이야기는 모두 어느 정도 거짓이고, 진실되고, 충실하기도 하다. 내용의 사실성에 의존하지 않는, 표현의 사실성이 존재하기도 한다. 고정된 리얼리티의 배타적 개념보다는 가변성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관점이 필요하다. 그럼 SF와 판타지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둘다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는 장르이지만, 판타지는 현실에서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일들을 다룬다는 점이고, SF는 일어나는 일, 즉 현실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과학적 사실이나 이론,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 다른 점이다. 현실에서는 불가능 하더라도 가능 할 수 있는 상황를 다룬다. 태양이 추워졌고, 지구가 망했고, 지구에 비해 원심력이 약해지고, 자전속도가 느려져서 태양이 느리게 달리면, 기차가 태양보다 빠르게 달릴수 있다면 이것은 판타지일까, SF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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