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채워 줄 감동스토리! 우리시대 최고의 드라마작가 노희경의 대표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지난해 수원에서 창단한 극단 연희광대에서 노희경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세상에서 가장 아름 다운 이별’을 낭독공연으로 무대에 올린다. 오는 3월 15일 공연되는 낭독연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괜찮아, 사랑이야> 등 드라마 작가로 널리 알려진 노희경 작가의 자전적인 작품으로, 가족의 해체와 불신으로 신음하고 있는 우 리 사회에 가족의 사랑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일깨워 주고 있는 가족 연극이다. 극단 연희광대는 지난 한 해 여러 안좋은 사건들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수원 시민들에게 따뜻한 가족 연극을 통해 위안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한다. 특히 이번 낭독공연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극작가 중 한 사람인 오태영의 연출로 기성 연극배우와 수원시민이 지난 1월부터 함께 연습하여 올리는 공연으로, 연극의 대중화는 물론 시민참여형 예술 활동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낭독공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오는 3월 15일 오후 3시,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공연되며 무료공연이다. 공연문의 : 070-8816-7410 공연개요 공연명 : 제2회 수원시민낭독공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일 시 : 2015. 3. 15(일) 오후 3시 장 소 :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 관람료 : 무료 작 가 : 노희경 연 출 : 오태영 출연진 : 박진태, 하경화, 고성희, 김미숙, 이진호, 조경미, 손산, 조충희, 성중혁 주 관 : 극단 연희광대 협 찬 : MBC아카데미뷰티스쿨 수원캠퍼스 후 원 : 생활연극작은도서관 홍 보 : 대안공간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