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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의 열정과 도전 [경기도를 첨단산업 허브와 창업 메카로!]

작성자
신*웅
작성일
2014.03.11
조회수
5517/2
책소개 김영선의 열정과 도전을 이야기하는 『경기도를 첨단경제 허브와 창업 메카로』. 오랜 기간 정치권에 있으며 당대표 최고위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 막중한 업무들을 거침없이 수행해온 저자가 창조적 혁신에 대해 이야기한다. 5대 서비스산업의 적극 육성,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산업생태계의 변화, 여성의 사회진출을 촉진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편파적 경쟁 관행을 없앨 사회문화 개선에 대해 말하며 현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3대박 3첨단 정책기조와 같은 경기도에 최적화된, 새로운 정책을 제시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서평천 년의 역사를 지닌 경기에 그녀만의 색깔을 더했다. 8년간의 준비를 이제 막 끝내고 경기도민의 선택을 기대한다. 그녀의 오랜 정치적 경험과 지식이 집약된, 533(5거리·3대박·3첨단) 핵심정책이 비상할 수 있기를! 다가오는 2018년은 경기 천 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1018년 고려 시대 개경과 그 인근 지역을 묶어 공식적으로 ‘경기’라고 부른 이후 천 년이 지난 것이다. 경기는 대한민국 오천 년 역사에서도 국가의 흥망성쇠를 좌지우지할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현재도 반도체, 메카트로닉스, 바이오, 정밀기기, 전자정보기기 IT산업의 메카로서 IT강국 코리아를 이끌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헤쳐나가야 할 과제들이 산재되어 있다. IMF 경제위기로 인한 불황의 긴 터널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저출산으로 인한 노동력 저하, 저투자로 인한 고용률 저하, 일자리 창출의 어려움, 심각한 가계부채 등 국민소득 2만 달러의 덫에 걸려 있다. 저자는 국민소득 4만 달러 진입을 위해 패러다임을 생산성 중심이 아닌, ‘창조적 혁신’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5대 서비스산업의 적극 육성,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산업생태계의 변화, 여성의 사회진출을 촉진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편파적 경쟁 관행을 없앨 사회문화 개선이 주요 내용이다 그리고 강조한다. 경기도야말로 21세기 대한민국의 창조적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동북아의 지정학적 허브인 경기도의 미래를 위해 8년 전부터 준비해 온 저자는 경기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수도권 규제정책 완화와 4할 자치 구현, 5거리(일거리, 먹거리, 잘거리, 볼거리, 배울거리)를 제시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3대박 3첨단 정책기조와 같은 경기도에 최적화된, 새로운 정책들을 내놓았다. 시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훌륭한 경청자 서울대 법대와 사법고시 출신, 4선 국회의원, 여성 정치인, 혹자는 프로필만을 듣고 까탈스럽고 권위적인 캐릭터로 오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녀와 같이 일해보거나 직접 만나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녀를 소탈하고, 겸손한 평범한 동네 옆집 아줌마 타입이라고 평한다. 격의 없는 편안한 성격과 여성으로서의 세심함은 시민들의 애환에 귀를 기울일 줄 알고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생활정치와 생활행정을 유연하게 이끈다. 다른 사람의 꿈을 이뤄질 수 있게 하는, 봉사자 오랜 기간 정치권에 있으며 당대표 최고위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 막중한 업무들을 거침없이 수행했다. 여러 국책사업, 개선법안 발의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승승장구했지만, 한 사람의 지혜가 아무리 뛰어나도 많은 사람들의 지혜를 넘어설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고 한다. 나의 관점이 아닌 우리의 관점을, 개인이 아닌 함께 하는 시민 공공의 장에서 정치인의 일은 이뤄진다는 것을 알고,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를 꿈꾼다. 공약은 꼭 실천하고자 하는, 근성 있는 실천가 18대 국회의원 공약이행률 경기·인천 지역 1위에 빛나는 그녀의 이력에 주목해 본다. ‘지역주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초심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는 그녀의 말이 허튼 말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경기도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해박한 지식, 다양한 국정 경험을 토대로 제시한 핵심 정책들은 경기도민의 지지와 격려가 더해진다면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영선아, 경기도를 부탁해! 2006년 지방선거 당시 김문수 경기지사와 후보 경선을 치열하게 벌여 경기도민에게 깊은 인상을 준 그녀는 2014년 또 한 번 두 번째 도전을 알렸다. 오삼삼 핵심정책, 5거리-3대박-3첨단 경기 정책은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이 될 경기도를 꿈꾸며 그녀가 오랜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고심을 했는지 엿볼 수 있다. 추천사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공약인 ‘창조경제’와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언급된 ‘통일 대박’ 등을 가장 구체적이고 체계적이며 또 유연한 협조 속에 실현시켜 경기도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김영선 전 의원이라고 생각한다. 경기도의 새로운 천 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그동안의 의정경험과 각종 시민단체 등의 활동을 바탕으로 경기도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한 결실이 모두 이 책에 담겨져 있다. _ 정의화/전 국회부의장 4선을 지내면서 국민들과 지역 주민들과의 약속을 묵묵히 지켜왔던 그녀. 그녀의 실천은 의정평가에서 수도권 공약 이행률 1위라는 당연한 결과로 이어졌다. 그녀의 사그라지지 않는 열정이 경기도민에게 온전히 닿기를 바라며, 그녀의 길에 함께 동행하는 지지자로서 그녀가 새 천 년을 맞이하는 경기도를 이끌 차세대 여성주자로 우뚝 설 날을 기대해본다. _ 홍문종/새누리당 사무총장 경기도는 참 매력적인 곳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의 중심이 될 저력을 가지고 있다. 기회의 땅 경기도에서 본인만의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하는 김영선 전 의원의 앞으로의 역할을 기대한다. _ 성낙인/서울대학교 법학대학 교수,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이 책에 드러난 김영선의 포부는 하루이틀에 급조된 내용이 결코 아니다. 여성으로서 4선을 하며 배우고 닦은 정치 현장의 지식과 열정이 경기도를 위해 깨알같이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_ 류석춘/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 원장 정치인은 주민들의 지지를 먹고 사는 사람이다. 정치적 지지를 확보하면서도 경제원리에 맞는 방향으로 변화를 주도하여 모두 잘 살게 만드는 것, 그것이 훌륭한 지도자의 미덕이다. 이 책을 읽고 저자가 이상과 현실을 조화시킬 줄 알지만 방향 감각을 확실하게 가지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감히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_ 김이석/희망한국시민연대 이사, 공공지도자아카데미 부원장, 누스피아 대표, 경제학 박사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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