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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깨우는 답사 - 성인 현장체험

작성자
이*옥
작성일
2013.08.18
조회수
5730/2
몹시도 더웠던 여름이었어요. 방학도 마무리되고 이제 간간히 서늘한 바람도 불어오니 잠시 여유를 가져보세요. 늘 바쁜 시간속에서도 나!를 깨우는 답사여행에 함께 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하루 주어진 시간은 24시간이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지요. 여름 끝자락에 가는 곳은 전라북도 군산입니다. 군산은 서천군 장항을 바라보는 곳에 자리한 도시로 예전부터 호남평야 쌀의 집산지이자 출입구 구실을 한 곳입니다. "온 나라에 흉년이 들어도 이곳 농사만 잘 되면 큰 걱정없다."는 임옥평야를 안고 있기에 일제강점기에는 강제개항되기도 하었습니다. 또한 고려말 우왕때 최무선이 우리나라 해전 사상 처음으로 화통과 화약을 써서 왜구의 배 500여척을 무찔렀던 진포해전이 있었던 역사의 현장입니다 가는 날: 2013. 8. 28.(화) 가는 곳: 근대역사박물관, 동국사, 채만식문화관(발산리 석등, 5층석탑) 출발시간과 장소: 08시 40분 영통황골 회비: 신청인원 마감하면 차량비, 식사비, 입장료, 인쇄비등을 산정하여 알려드립니다.(창체신청 안하신 분도 참가 가능합니다) 신청기한: 8월 24일까지 전화(205-3055), 댓글로 해주세요. 수원지기학교(다음에서 검색하시면 카페가 있어요) 성인을 비롯한 청소년, 초등학생들의 주말형 대안학교 입니다. 나를 깨우는 답사는 평일에 이루어지는 성인 현장답사프로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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