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2급을 준비하면서 실습 160시간만 채우면 모든 과정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습시간을 모두 채웠더라도 별도의 세미나 출석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실습과목 이수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사회복지사 2급 실습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2020년 이후 처음 사회복지 관련 과목을 이수한 경우 현장실습 160시간 이상이 필요합니다.
또한 실습과목을 운영하는 교육기관에서 실습세미나에도 참여해야 합니다.
온라인 교육기관의 경우 대면 방식의 세미나가 3회 이상 포함되므로 출석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3년제 전문대 졸업자도 준비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3년제 보건 관련 학과를 졸업한 후 사회복지 분야로 진로를 변경하려는 경우입니다.
이미 전문학사 학위가 있다면 별도의 학위를 다시 취득하지 않고 필요한 사회복지 과목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현행 기준으로 처음 준비한다면 필수 10과목과 선택 7과목, 총 17과목이 필요합니다.
★ 실습 신청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실습기관의 위치뿐 아니라 세미나 장소와 출석 날짜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직장인은 주말에 실습할 수 있더라도 평일 세미나가 포함되면 일정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교육기관마다 개강일과 실습 인정기간이 다르므로 수강 신청 전에 전체 일정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회복지사 2급, 실습 때문에 취득 일정이 늦어질까 걱정되시나요?
현재 학력에 맞는 과목 구성부터 실습과 세미나 일정, 예상 취득 기간까지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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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희 상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