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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심리극공연장으로 초대합니다.

작성자
김*례
작성일
2013.08.12
조회수
5681/2
너에게로.. 나에게로.. 닿고 닿아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심리극공연장으로 초대합니다. - 일 시 :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 장 소 : 예랑문화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옆)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2호-10호 삼호파크타워지하1층 109호) - 참가 대상 : 심리극을 통해 자기회복을 원하는 누구나.. - 디렉터: 이용희(심리극전문가) - 참가비: 1만원 - 문의: 010-2499-0642 삶에 대한 감사 메르세데스 소사 내가 두 눈을 떴을 때 흰 것과 검은 것. 높은 하늘의 많은 별, 그리고 많은 사람 중에서 내 사랑하는 사람을 또렷하게 구별할 할 수 있는 빛나는 두 눈 그 많은 것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합니다. 귀뚜라미와 까나리아 소리, 망치소리, 텅빈소리, 개짓는 소리, 소나기 소리 그리고 내 사랑하는 사람의 부드러운 목소리 이런 소리들을 밤낮으로 어느 곳에서 들을 수 있는 귀 그 많은 것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합니다. 어머니, 친구, 형제 그리고 내 사랑하는 영혼의 길을 비춰주는 빛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말하는 단어의 소리와 문자 그 많은 것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합니다. 도시와 웅덩이, 해변과 사막, 산과 평원 그리고 너의 집과 너의 길, 너의 정원을 걸었던 그 피곤한 나의 다리로 행진을 하게한 그 많은 것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합니다. 인간의 지식에서 나온 열매를 볼 때 악에서 아주 멀리 있는 선을 볼 때 너의 맑은 두 눈의 깊이를 볼 때 그것을 알고 떨리는 심장 그 많은 것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합니다. 행운과 불행을 구별할 수 있게 한 웃음과 눈물을 나에게 준 삶에 감사합니다. 웃음과 눈물로 나의 노래는 만들어졌고 모든 이들의 노래는 모두 같은 노래이고 모든 이들의 노래는 바로 나의 노래입니다. 여러분의 노래를 들려주세요....물꼬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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