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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영어캠프, 방학을 제대로 보내고 싶다면 가족연수와 스쿨링을 함께 준비하세요

작성자
유*영
작성일
2026.07.31
조회수
3/2
뉴질랜드 영어캠프, 방학을 제대로 보내고 싶다면 가족연수와 스쿨링을 함께 준비하세요

아이의 방학을 단순한 여행으로 끝내기 아쉽다면,
이번 뉴질랜드 영어캠프를 주목해 보세요.

영어수업만 듣고 돌아오는 과정이 아니라
1월에는 영어와 현지 생활에 적응하고,
2월에는 뉴질랜드 공립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실제 수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낯선 학교에 바로 들어가는 부담은 줄이고,
영어 사용과 학교생활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진 뒤
스쿨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처음 해외연수를 떠나는 아이에게도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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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만 보내기 불안하다면 가족연수로

부모님이 함께 출국해
같은 기간 뉴질랜드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아이는 학교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부모님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며
아이의 첫 해외생활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아이 혼자 보내는 것이 걱정됐던 가정이라면
가족연수 방식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숙소도 홈스테이와 가족형 렌트 중
생활 방식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
아이의 성향과 가족 상황에 맞는 준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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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의 방학으로 호주와 뉴질랜드까지

이번 과정은 뉴질랜드 일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호주 일정과 뉴질랜드 영어캠프,
공립학교 스쿨링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한 번의 출국으로 두 나라의 교육환경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각각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어
겨울방학을 보다 알차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부모님들이 관심을 갖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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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부터 아무 곳에서 받지 마세요

뉴질랜드 영어캠프는
아이의 나이와 영어 수준, 동반 여부에 따라
학교와 숙소, 참여 기간이 달라져야 합니다.

정해진 상품을 안내받는 상담이 아니라,
실제 현지 캠프 전체 운영을 관리하는 원장님이
학생별 상황을 확인한 뒤 직접 상담합니다.

1월 과정이 맞는지,
2월 스쿨링까지 이어가는 것이 좋은지,
홈스테이와 가족형 숙소 중 무엇이 적합한지
실제 운영 기준에 맞춰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중요한 방학을 맡기는 만큼
검색만 하다 늦게 결정하기보다,
가능한 학교와 일정이 남아 있을 때
먼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과정인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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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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