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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필독]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방법, 사회복지사와 함께 준비하면 좋은 이유는?

작성자
전*진
작성일
2026.07.28
조회수
3/2


안녕하세요 :)
교육부 인가 교육기관 전여진 팀장입니다.

복지 분야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사회복지사와 함께 건강가정사 자격증**을 추천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두 자격을 함께 준비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비전공자도 가능한지 문의를 주십니다.

건강가정사는 가족복지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인력으로, 일정한 자격기준을 충족하면 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오늘은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방법과 사회복지사를 함께 준비하는 이유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건강가정사란?

건강가정사는 건강가정기본법에 따라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가족복지 증진을 지원하는 전문인력입니다.

가족 상담과 부모교육, 가족문화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지역사회 가족복지 서비스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가족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 사회복지기관, 가족복지 관련 기관 등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가족을 대상으로 한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방법

건강가정사는 국가시험을 합격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관련 학력과 함께 지정된 교과목을 모두 이수하면 자격기준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는 현재 학력과 전공, 기존에 이수한 과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력에 따라 필요한 과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개인별 준비 계획을 세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왜 사회복지사와 함께 준비할까요?

건강가정사와 사회복지사는 모두 복지 분야에서 활동하는 자격으로, 일부 교과목이 연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취업을 준비하는 기관도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센터, 사회복지관, 다문화가족지원기관, 지역사회 복지기관 등에서는 가족복지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함께 갖춘 인력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사회복지사 2급을 준비하면서 건강가정사 자격기준까지 함께 충족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우는 학습자들이 많습니다.

■ 학점은행제로 준비하는 방법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제도로 온라인 중심의 수업을 통해 학위와 필요한 교과목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자는 학위 과정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전문대 졸업자는 기존 학점을 인정받아 부족한 과목을 이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4년제 대학 졸업자의 경우에도 전공과 이수 과목에 따라 추가로 필요한 과목만 준비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어 직장이나 육아를 병행하는 분들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 준비 전에 확인해야 하는 사항

건강가정사 자격은 단순히 과목만 이수한다고 모두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력 조건과 지정 교과목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사회복지사와 함께 준비하는 경우에는 중복 인정이 가능한 과목과 추가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학력과 목표를 기준으로 준비 방향을 설정하면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건강가정사 자격증은 가족복지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자격입니다.

사회복지사와 함께 준비를 계획하고 있다면 자신의 학력과 전공을 먼저 확인하고, 상황에 맞는 학습계획을 세워 효율적으로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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