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채용을 검색하셨다면
아마 이런 상황일 거예요.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고 싶어서
채용 공고를 찾아보고 있는데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 모르거나,
지금 당장 지원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하거나,
비전공자도 사서 채용에 도전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 상황일 거예요.
사서 채용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자격증입니다.
공공도서관·대학도서관·전문도서관 등
대부분의 사서 채용에서
2급 정사서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자격증 없이 공고부터 찾으면
지원 자체가 안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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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채용이 이루어지는 곳
공공도서관
지방직 공무원 시험을 통해 채용되거나
계약직·무기계약직으로 공개채용 하는 경우가 있어요.
두 경우 모두 2급 정사서 자격증이
필수 조건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학도서관
대학교 행정직원 채용 방식으로 진행돼요.
2급 정사서 자격증을 필수 또는 우대 조건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도서관
기업·연구기관·병원·법원 등에서 운영하는
전문도서관에서도 사서를 채용해요.
2급 정사서 자격증이 경쟁력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립도서관·특수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법원도서관 등
특수도서관에서도 사서를 채용해요.
경쟁률이 높은 편이라
자격증과 함께 전문과목 준비를
일찍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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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채용에 필요한 2급 정사서 자격증 취득 방법
2급 정사서는 시험을 보는 자격증이 아닙니다.
문헌정보학 관련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하면
자격이 생기는 구조예요.
문헌정보학을 전공하지 않았어도
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관련 전공 140학점을 이수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하면
2급 정사서 자격이 생깁니다.
온라인 수업 중심으로 진행되어
직장을 다니면서도 병행할 수 있고
대학에 다시 입학하지 않아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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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별 준비 기간
전문대 졸업자나 4년제 졸업자라면
부족한 학점만 추가 이수하면 되기 때문에
기간이 단축됩니다.
고졸이나 대학 중퇴자라면
전문학사부터 시작해서
학사학위까지 취득해야 해서
시간이 더 걸려요.
이미 다른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어도
문헌정보학 관련 전공 학점이 부족하면
추가 이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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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채용을 목표로 한다면
자격증이 먼저입니다.
사서직 공무원을 목표로 한다면
학점 이수 과정에서
도서관법규, 정보봉사론, 정보조직론을
함께 수강해두면
공무원 시험 전문과목 준비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사서 채용 공고는 수시로 올라오기 때문에
자격증을 먼저 갖춰두고
공고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준비 방법이에요.
어떤 과목으로 학점을 채우느냐가 핵심이라
수강 전에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서 채용·2급 정사서 자격증 관련 문의 ▼
전/화 : O|O - 7225 - 4172
카카오톡 : @디다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