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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되는법, 전공이 달라도 생각보다 빠르게 도전할 수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작성자
조*동
작성일
2026.07.25
조회수
1/2


사서 되는법을 검색하셨다면
아마 이런 상황일 거예요.

도서관에서 일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거나,
문헌정보학을 전공하지 않아서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자격증이 어렵게 느껴져서
막막한 상황일 거예요.

사서가 되는 방법은 생각보다 명확해요.
단계가 정해져 있고
전공이 달라도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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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가 되려면 어떤 자격증이 필요한가요

사서로 일하려면 2급 정사서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시험을 봐서 따는 자격증이 아니라
문헌정보학 관련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하면
자격이 생기는 구조예요.

그래서 사서 되는법의 핵심은
문헌정보학 관련 학위를 어떻게 취득하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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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사서가 되는 현실적인 방법

문헌정보학을 전공하지 않았어도
학점은행제로 관련 학점을 이수하면
사서 자격증을 딸 수 있어요.

학점은행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제도로
온라인 수업으로 학점을 쌓으면
교육부 장관 명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문헌정보학 관련 전공 140학점을 이수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하면
2급 정사서 자격이 생겨요.

대학에 다시 입학하지 않아도 되고
직장을 다니면서 자투리 시간에 수강할 수 있어
직장인이나 타전공자들이 많이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준사서라는 명칭도 들어보셨을 텐데
학점은행제로는 준사서 자격을 취득할 수 없어요.
사서 되는법을 찾고 있다면
처음부터 2급 정사서를 목표로 설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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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별 준비 기간

전문대 졸업자나 4년제 졸업자라면
부족한 학점만 추가 이수하면 되기 때문에
기간이 단축됩니다.

고졸이나 대학 중퇴자라면
전문학사부터 시작해서
학사학위까지 취득해야 해서
시간이 더 걸려요.

어떤 과목을 이수했느냐에 따라
자격 인정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에
수강 전에 문헌정보학 기준 과목인지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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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가 된 후 어떤 곳에서 일할 수 있나요

2급 정사서 자격증을 취득하면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등에서
사서로 근무할 수 있어요.

사서 공무원을 목표로 한다면
도서관법규, 정보봉사론, 정보조직론이
전문과목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학점 이수 과정에서 이 과목들을 함께 챙겨두면
공무원 시험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사서 되는법은 결국
어떤 과목으로 학점을 채우느냐에서 결정돼요.
잘못된 과목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시작 전에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사서 되는법 관련 문의 ▼
전/화 : O|O - 7225 - 4172
카카오톡 : @디다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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