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은
한국어교원자격증 2급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확인하는 전공입니다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려면
한국어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국립국어원 심사 기준에 맞는
학위와 과목 이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비전공자나 대졸자는
학점은행제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을 준비해
한국어교원자격증 2급까지
연결해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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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원자격증 2급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 분야를
주전공 또는 복수전공으로 이수하고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뒤
심사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자격입니다
학점은행제로 진행할 경우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학사학위와
자격 관련 과목 45학점 이상을
함께 맞추는 방식으로 준비합니다
즉 몇 과목만 듣고 끝나는 과정이 아니라
학위 조건, 영역별 과목, 실습,
자격 심사까지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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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를 활용하는 이유는
4년제 대학을 다시 다니기에는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학점은행제는 온라인 수업 중심으로
전공 과목을 이수하며
학위 조건을 맞출 수 있어
직장인이나 비전공자도 검토하기 좋습니다
특히 4년제 대졸자는
타전공 학사 방식으로
전공 48학점 중심 설계를
알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2학기만에 가능한지는
개강 시기, 과목 개설, 실습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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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원자격증 2급 과정에는
한국어교육 실습 3학점이 포함됩니다
실습은 강의 참관, 모의 수업,
강의 실습 등으로 구성될 수 있어
일반 온라인 과목처럼만 보면 안 됩니다
온라인실습으로 안내되는 교육원도 있지만
모든 기관이 같은 방식은 아니기 때문에
출석 필요 여부, 선이수 과목,
실습 개강 시기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실습 조건이 맞지 않으면
전체 과정이 한 학기 이상 밀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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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만에 준비하려면
처음 과목 설계가 중요합니다
전공필수와 전공선택,
한국어교원 영역별 과목,
학습자등록, 학점인정 신청,
학위신청, 국립국어원 심사 신청까지
순서가 맞아야 합니다
특히 영역별 필수이수학점이 중요해
과목명이 비슷하다고
무조건 인정된다고 보면 위험합니다
미심사 또는 부적합 과목을 들으면
나중에 다시 수강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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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기회라는 표현은
제도가 바로 사라진다는 뜻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다만 개강반이나 실습반을 놓치면
학위신청과 심사 신청 시기까지
같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빠른 취득을 목표로 한다면
현재 개강반, 온라인실습 가능 여부,
본인 학력 기준 필요 과목 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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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은
한국어교원자격증 2급을
학점은행제로 준비할 때
핵심이 되는 전공입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접근할 수 있지만
영역별 45학점, 한국어교육 실습,
학위신청과 자격 심사까지
정확히 맞춰야 합니다
2학기만에 가능하다는 말만 보고
바로 수강하기보다
현재 최종학력과 보유 학점,
전공 48학점 설계 가능 여부부터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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