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영상미디어센터 상반기 기획전 "제4회 수원이주민 영화제"가 수원이주민센터와 지역의 여러 기관과 함께 운영됩니다. 메인상영회는 6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이며 수원영상미디어센터 2층 상영관 "은하수홀"에서 진행합니다. 재중동포, 관계, 청소년 등의 키워드와 함께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는 031-218-0390입니다. 6월 16일(금) 오전10시 <디판>(114분, 18세 관람가) 오후2시 재중동포 섹션 <춘정>(28분), <별헤는 밤>(25분) // 전체관람가 ** 상영 후 최아람 감독과의 대화가 있습니다. 오후4시 <웰컴, 쌈바>(120분, 15세 관람가) 저녁7시 <김 알렉스의 식당:안산-타슈켄트>(60분, 전체 관람가) 6월 17일(토) 오전10시 <홀리 워킹데이>(88분, 전체관람가) 오후2시 관계 섹션 <나타샤>(30분), <야간근무>(27분), <피난>(22분)//전체관람가 ** 상영 후 섹 알 마문 감독과의 대화가 있습니다. 오후4시 <자유로운 세계>(96분, 15세 관람가) 저녁7시 <말해줘, 무싸>(65분, 전체관람가) 6월 18일(일) 오전10시 <아프리칸 닥터>(93분, 12세 관람가) 오후2시 <우리의 넘나들던 시간>(50분, 전체관람가) **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있습니다. 오후4시 청소년 섹션//전체관람가 <즐거운 나의 집>(59분) <내 이름은 리디아>(17분) <굿모닝 로니>(21분) <마이네임이즈 타나마 아나사>(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