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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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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명 [당당한 삶 특강] 상식을 깨는 뇌과학 이야기종료
분류 인문사회 교육대상 성인
교육기간 2018.04.06 ~ 2018.04.06 강사명 송민령
요일 시간 19:00 ~ 21:00
교육장소 2층 영상강의실 비용 0원
연락처 070-4477-6515~6 인원 40
강의계획


[당당한 삶 특강] 상식을 깨는 뇌과학 이야기 
정말로 나이가 들면 뇌가 굳을까? 천재와 달리 범인들은 뇌의 10% 밖에 쓰지 않는다던데 사실일까? 

뇌에 대해 널리 알려진 통념들을 점검 하면서, 뇌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뇌과학이 어떤 학문인지 알아봅시다.


일시: 4.6(금) 19시
장소: 2층 영상강의실
강사: 송민령(뇌과학자)





강사소개 

대학에 뇌과학과가 드물던 시절부터 뇌에 관심이 많았다. 복잡한 뇌의 활동을 이론적으로 살펴보기 위해서 과학의 언어인 수학을 전공하고, 뇌의 생물학적 원리를 탐구하기 위해서 생명과학을 복수 전공했다. 또 신경 회로의 전기적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서 전자공학과 수업을 들었다. 카이스트에서 학부 과정을 마친 뒤, 미국 애리조나대학에서 신경과학 전공, 수학 부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박사 과정에 다니고 있다. 

학습과 의사 결정에서 도파민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연구하기 위해서 쥐 행동, 약물, 전기 생리학 실험, 원숭이 전기 생리학 데이터 분석, 컴퓨터 모델링 연구를 수행했다. 기능성 자기공명영상 실험 경험과 신경세포 생물학 실험 경험도 가지고 있다. 

좋아하는 학문인 뇌과학이 올바르게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국제 신경윤리학회가 처음 생긴 무렵부터 뇌과학과 사회의 바람직한 상호작용에 관심을 갖고 활동해왔다. 

《경향신문》에 “송민령의 뇌과학 이야기”, 한겨레 《사이언스온》에 “송민령의 뇌과학: 인공지능과 우리”를 연재하고 있다. TEDxKAIST, 백북스, 상담학회 등에서 세미나와 강연을 해왔다. 뇌과학이 나를 이해하고, 너를 이해하고, 인간을 이해하도록 돕는 학문이기를, 인간이 이런 존재일 때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지를 모색하는 데 기여하는 학문이기를 바란다. 

(출처 : 알라딘)

※ 2018년 1학기부터 개강 전 안내 문자가 발송되지 않으므로
   날짜를 꼭 확인해주세요.